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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자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막바지 내부 테스트 단계까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미 주간지 타임은 IT전문 매체인 ‘더 버지’의 보도 내용을 인용해 MS가 자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NS 서비스는 ‘Socl’이라는 명칭으로 조만간 공개 시범 운영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Socl은 화면 중간에 게재되는 글이 표시되고, 왼쪽으로 다양한 분류 범위, 오른쪽으로 친구 초대 및 설정 기능 등이 표시되어 있다. Socl은 검색기능과 검색 결과에 대한 꼬리표 붙이기가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게재한 글에 대해 자체 서버에 저장해 관리할 것인지, 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내용과 연동시킬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분야에서 7억 5,000여 명의 회원 수를 확보한 페이스북이나 4,000여 명의 사용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구글플러스의 형태와 유사하다고 전했다.

타임지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SNS 서비스인 ‘Socl’이 막바지 개발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내부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은 한국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 중 92.8%가 지난 8~9월 한번 이상 카카오톡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글 마켓(88.6%), 구글 지도(53.3%), 네이버(52.6%)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보다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앱 사용 비중은 89.6%로 인터넷(10.3%)의 9배에 달했다.

반면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마켓(89%), 지메일(79%), 구글 지도(74%), 구글 검색(73%) 등의 앱을 많이 사용했으며 앱 사용 비중(67.0%)은 한국보다 다소 떨어졌다.

또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에서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는 페이스북과 싸이월드를 비슷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페이스북은 남성 27.4%와 여성 24.1%가, 싸이월드는 남성 35.7%와 여성 19.3%가 사용했다.

반면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페이스북은 남성 67%와 여성 81%이 사용, 트위터(남성 13%, 여성 17%)를 압도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한국과 미국의 스마트폰 이용자 각각 1044명과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페이스북에서는 4.74명만 거치면 다 아는 사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은 밀라노 대학교와 합동 연구를 통해서 페이스북 사용자의 분포도를 분석한 결과, 페이스북 사용자들 사이의 평균 거리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른 누군가와 많아야 6단계 떨어져 있다는 ‘6단계 분리 이론’보다 적은 4.74단계라고 밝혔다.
페이스북 상에 존재하는 모든 쌍 사이에 존재하는 단계의 수를 파악했는데, 99.6%가 5명(6단계)로, 92%는 4명(5단계)로 연결되어 있었다. 또한, 페이스북에 따르면, 페이스북 발전에 따라 단계가 줄어들었는데, 2008년의 평균 단계는 5.28이었던 반면 현재는 4.74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나라에 살수록 더 가까이 연결되는 경향이 있음이 나타났다. 한 나라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3명 혹은 4단계를 거치면 연결된다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의 자연스러운 특징뿐만 아니라 페이스북도 자연스럽게 관계를 가깝게 만드는데 역할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블로그를 통해서 “페이스북이 지난 몇 년간 성장하면서, 전 세계 인구의 큰 부분을 대표하게 됐고, 사람들이 점점 더 연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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